인천시는 지난 13일 인천 중구 한중문화관에서 한·중 양국 교류의 미래를 모색하는 '제3회 i+ 디자인 세미나: 한·중 교류의 도시, 인천'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개항 이후 이어져 온 인천과 중국의 교류 역사를 돌아보고,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글로벌 생활공동체 도시로서 인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조발제를 맡은 김영순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장은 '세계가 함께 살아가는 도시, 인천'을 주제로 발표하며 문화적 다양성과 국제 교류를 도시 경쟁력으로 연결하는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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