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첫 주자’ 유수영, UFC 첫 패배…‘태극기 문신’ 한국계 스미스에게 서브미션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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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첫 주자’ 유수영, UFC 첫 패배…‘태극기 문신’ 한국계 스미스에게 서브미션 패

유수영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에멧 vs 바셰호스’ 언더카드 밴텀급(61.2kg) 매치에서 일라이자 스미스(미국)에게 2라운드 1분 4초 만에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UFC 3연승을 질주한 스미스는 MMA 통산 10승(1패)째를 거뒀다.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선 스미스는 유수영이 테이크다운을 시도하는 타이밍에 펀치를 적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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