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15일 한국 야구대표팀 귀국 일정 변경 내용을 발표했다.
대표팀 선수단은 전세기를 이용해 미국 마이애미에서 인천으로 이동한다.
당초 대표팀은 같은 날 정오 출발, 15일 저녁 도착 일정이었지만 항공편 출발이 지연되면서 전체 귀국 일정이 하루 가까이 늦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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