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가수의 콘서트에 투자하면 이익을 남길 수 있다고 지인을 속여 수천만원을 가로챈 공연기획자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 3월 행사대행업체에서 일하는 지인 B씨에게 콘서트 투자 명목으로 받은 3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당시 B씨를 만나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만한 가수를 언급하면서 "그 가수가 곧 동남아 투어콘서트를 한다"며 "3천만원을 주면 6천만원으로 돌려주겠다"고 투자를 꼬드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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