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고인돌로 추정되는 경남 김해시 구산동 지석묘가 정비사업을 시작한 지 6년 만에 이달 중 역사공원으로 재탄생한다.
지석묘 정비 공사는 2020년 시작돼 당초 2022년 마무리될 계획이었다.
이후 재정비 계획을 위한 심의 절차가 길어져 공사는 지난해 8월에서야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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