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마인드마크, 스튜디오329/이하 ‘건물주’) 1회에서는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건물주 기수종(하정우 분)이 건물을 빼앗길 위기에 몰리는 데 이어 가짜 납치극에 휘말리는 모습이 그려지며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서막을 열었다.
기수종은 담당자 요나(심은경 분)에게 사정을 설명했지만 통하지 않자 강력반 형사인 처남 김균(김남길 분)의 이름을 대며 맞섰다.
하정우와 현실감 넘치는 부부 연기를 선보인 임수정, 가짜 납치극 엔딩을 장식한 김준한과 정수정 역시 향후 전개 속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