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이달 11일 기준 서울 강남구 아파트 매물은 1만16건을 기록했다.
서초구도 8878건이 쌓이면서 2023년 1월 1일 이후 가장 많은 매물이 시장에 나온 상황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3월 13일까지 서울 전체 아파트 매매 거래 1만438건 중 강남 3구 아파트 거래 건수는 10.7%인 1112건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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