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 협력기업의 안전 관리와 홍보 지원을 위해 항공촬영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는 '인천항 드론 공공서비스'를 16일 공식 개시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보유한 전문 인력과 KC인증 국산 드론 장비를 활용해 정기(분기별) 및 수시 항공촬영을 지원한다.
공사는 17일부터 2분기 서비스 신청을 선착순(15건 내외)으로 접수해 일정 협의 및 비행 승인 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항공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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