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마무리한 야구 대표팀이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국제공항에서 전세기를 통해 귀국길에 올랐다.
대표팀은 14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과 대회 8강전에서 충격적인 콜드게임(7회) 패배를 당했다.
대표팀은 선발투수 류현진(한화 이글스)을 앞세워 도미니카 강타선을 상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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