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화가 활동, 연기 도피처 아냐… 유명세 이용도 억울”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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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화가 활동, 연기 도피처 아냐… 유명세 이용도 억울” (데이앤나잇)

박신양이 연기 활동을 멈추고 그림에 몰두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배우이자 화가로 활동 중인 박신양이 출연해 연기와 예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날 박신양은 영화 ‘사흘’ 이후 약 6년 동안 연기 활동 대신 미술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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