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단길 안은 세종시 '연서면'… 지역소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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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단길 안은 세종시 '연서면'… 지역소멸 없다

세종시 연서면 고복저수지 일대를 가면, 석갈비와 장어, 백숙, 매운탕, 카페 맛집들이 즐비하다.

10개 읍면에 흩어져 있는 문화·자연·역사·맛집·특산물·레저 자원 등의 가볼 만한 곳이 신도시 인프라와 한데 어우러질 때, 진정한 완전체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아래 왼쪽부터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연서중, 연서초 전경.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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