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과학탐구 과목의 응시 인원이 역대 최소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과학탐구 과목의 총 응시 인원은 2022학년도 42만3천766명, 2023학년도 43만3천258명, 2024학년도 44만2천773명을 기록했다가 2025학년도 39만6천538명으로 줄었고 2026학년도에는 29만7천139명으로 처음 20만명대로 떨어졌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2027학년도 과학탐구 응시 인원이 줄어드는 가장 큰 원인은 사탐런 현상으로 볼 수 있다"며 "특히 화학 과목 응시가 줄어드는 것은 수험생들이 학습 부담이 매우 크기 때문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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