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는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시범경기 홈게임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선발 엘빈 로드리게스가 154km/h의 강속구로 5이닝 3실점(2자책)을 기록하면서 버텨준 것도 요인이었다.
2점의 리드로 시작된 9회, 롯데는 신인 박정민을 마운드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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