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1년에 장난감 구매비만 6,000만원이라는 장난감계 톱 티어, 개그맨 이상훈이 첫 출연했다.
‘덕후계 유재석’다운 그의 영향력이 실감된 가운데, 해당 피규어는 하나 밖에 없는 샘플이라 택배도 불가해 홍콩에서 핸드캐리로 직접 운반해줬다고 전해져 놀라움을 안긴다.
이상훈의 덕질 행보는 하루의 마무리인 저녁 시간에도 계속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