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 과탐 응시 ‘역대 최소’...“문과침공 방지책의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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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 과탐 응시 ‘역대 최소’...“문과침공 방지책의 역설”

올해 치러질 2027학년도 수능에서 과학탐구(과탐) 응시인원이 역대 최소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과탐 과목 중에서는 화학 응시인원의 감소 폭이 가장 컸다.

2014학년도 수능 때만 해도 화학 과목 응시생은 14만6961명이나 됐지만 작년에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선 2만8563명으로 5분의 1토막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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