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 들어 처음 언더파 성적표를 제출한 김시우는 중간합계 3언더파 213타를 적어내 공동 33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번 대회에 앞서 열린 시그니처 대회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도 공동 13위를 기록했다.
김시우와 경기한 세계랭킹 1위 셰플러는 사흘 합계 4언더파 212타를 쳐 공동 26위, 디펜딩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공동 57위(1오버파 217타)에 머물러 타이틀 방어가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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