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후반 막판 교체로 투입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2명이나 퇴장당하는 악재 속에 바이어 레버쿠젠과 힘겹게 무승부를 거뒀다.
뮌헨의 중앙 수비수 김민재는 벤치에서 대기하다 2명이나 퇴장당하며 1-1로 힘겹게 버티던 후반 43분 왼쪽 풀백 콘라드 라이머와 교체로 투입돼 후반 추가시간까지 12분 정도 뛰었다.
전반을 0-1로 끌려간 뮌헨은 후반 16분 백패스를 받은 레버쿠젠 골키퍼의 킥을 해리 케인이 몸으로 막아내며 볼을 빼앗았고, 케인이 득점까지 성공했지만 온 필드 리뷰로 케인의 핸드볼 반칙이 선언돼 또다시 골 취소의 불운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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