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14일(이하 한국시간) "클린스만 감독은 이고르 투도르 감독 경질 시 토트넘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는 중이다.클린스만 감독은 최고 수준 감독은 아니지만 특정 세대 토트넘 팬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토트넘 팬들과 구단 간 약해진 유대감을 회복할 수 있는 인물이다.노련한 선수 관리 능력은 토트넘 선수단이 다시 축구를 즐길 수 있게 하는 열쇠가 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클린스만 감독이 토트넘 사령탑 후보로 언급되는 건 토트넘이 얼마나 어려운 상황인지를 보여준다.
투도르 감독이 경질되면 토트넘을 잘 아는 감독이 와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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