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 선발 투수들은 이번 대회 1라운드 4경기에서 단 한 번도 3이닝을 넘기지 못했다.
이제는 KBO리그 개막전 선발 투수도 대부분 외국인 선수의 몫이 됐다.
지난해 개막전에서는 10개 구단 모두 외국인 투수를 선발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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