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박지훈은 한국영화 미래... 차기작은 블랙코미디”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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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박지훈은 한국영화 미래... 차기작은 블랙코미디” (뉴스룸)

장항준 감독이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소감과 함께 배우 박지훈을 한국 영화의 미래로 치켜세웠다.

이날 장 감독은 단종 역을 맡은 박지훈에 대해 “20대 배우가 표현하기 쉽지 않은 감정과 절제력을 갖춘 배우”라며 “한국 영화의 미래라고 생각한다”고 극찬했다.

또한 영화 감독 은퇴 이후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은퇴하면 소설을 써볼 생각도 있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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