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특별 공연에 경찰 추산 약 26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광화문과 명동 일대 유통 매장과 호텔, 편의점 등이 안전관리 대응에 나섰다.
일부 매장은 공연 당일 문을 닫거나 영업시간을 단축하고, 백화점과 호텔들은 보안 인력을 늘리고 펜스와 차단봉을 설치하는 등 인파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광화문광장 인근 매장들은 공연 당일 영업을 중단하거나 운영 시간을 줄이는 방식으로 안전 대응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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