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의 재탄생] 낡은 한옥이 도심 속 주민 사랑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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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의 재탄생] 낡은 한옥이 도심 속 주민 사랑방으로

한국전쟁 때 피난민들이 서울에 있던 인쇄시설을 대구 옮겨오면서 인쇄골목은 남산동의 뛰어난 도심접근성 등을 배경으로 급성장했다.

이런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인쇄골목의 한쪽에 주변의 오래된 양옥 주택들과는 확연히 구분될 만큼 눈에 띄게 깨끗한 작은 한옥 한 채가 있다.

378㎡의 넓지 않은 터에 연면적 158㎡가량으로 지어진 말끔한 외관의 한옥은 이 마을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되는 '대구하누리어울림센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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