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김길리·임종언,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 합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쇼트트랙 김길리·임종언,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 합창'

'람보르길리' 김길리(성남시청)와 '페라림종언' 임종언(고양시청)이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금빛 질주에 성공했다.

2바퀴를 남기고 외곽으로 치고 나가며 추월 쇼를 펼친 김길리는 3위로 올라선 뒤 마지막 바퀴, 마지막 코너를 빠져나오면서 기막히게 왼발을 쭉 뻗어 선두로 달리던 펠제부르를 간발의 차로 따돌리고 금빛 질주를 완성했다.

3위로 달리던 임종언은 마지막 바퀴를 남기고 앞선 선수들이 코너에서 몸싸움으로 주춤하던 사이 재빨리 외곽으로 빠져나와 선두에 올랐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