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자신의 커리어 5번째 월드컵 출전을 바라보고 있었던 일본의 전설적인 풀백 나가토모 유토가 리그 경기 도중 부상을 입으면서 월드컵 참가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나가토모의 부상으로 인해 나가토모가 노리던 아시아 선수 최초의 월드컵 5회 출전 기록도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지난 2010 남아공 대회에서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를 밟았고, 2011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하는 등 일본 국가대표로만 140경기 이상 출전한 그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경우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월드컵에 5차례 참가한 선수가 될 예정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