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13일(한국시간) 축구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마테오 모레토 키자의 발언을 인용해 “바르셀로나는 거액 제안이 올 경우 발데 매각을 검토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근래 바르셀로나에서 입지가 좁아진 듯한 발데다.
맨유가 발데를 노린다는 보도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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