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을 일주일 앞둔 14일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투숙하는 서울 도심 숙박업소 건물에서 불이 나 10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 밖에 현장에 있던 투숙객 11명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이들 중 16명에 대해 외교부 등 관계기관과 함께 소재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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