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주택가의 쓰레기 더미 속에서 거액의 현금 이 발견됐지만, 한 달이 넘도록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 경찰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현금을 처음 발견한 사람은 헌 옷 수거를 위해 주변을 확인하던 60대 남성 A씨로 당시 봉투 안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두툼한 현금다발을 발견했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의 조사 끝에 현금의 주인은 B씨로 확인됐지만 B씨는 이미 약 2년 전에 사망한 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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