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6시 10분께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건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110명, 장비 31대를 투입해 약 3시간 30분 만인 오후 9시 3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밖에 현장에 있던 투숙객 11명이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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