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불이 난 지 3시간 25분여 만에 완전히 꺼졌다.
나머지 1명의 국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14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건물에서 불이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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