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호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호주 여자 아시안컵에서 4강에 진출하며 숙적 일본과 '한일전' 매치업을 기다리게 됐다.
전반을 2-0으로 마친 한국은 후반 초반 다시 추가 골을 터뜨렸다.
한국은 후반 38분 이례적으로 류지수 골키퍼를 빼고 우서빈 골키퍼를 투입하면서 이번 대회 모든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밟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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