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예성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전예성은 14일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609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전예성은 2위 이예원(11언더파 205타)에 한 타 차 앞선두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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