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의료기기 출시를 승인했다.
국가약품관리국은 전날 이같이 발표하면서 "이번 승인으로 BCI 의료기기의 세계 최초 출시가 실현됐다.이는 국제적으로 처음으로 침습형 BCI 의료기기가 임상적용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 매체는 이 제품이 36건의 임상시험에서 모든 환자의 잡기 기능이 향상됐으며 일부 환자에게서는 일부 신경의 기능이 회복됐다며 "척수손상 마비 환자에게 희소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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