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6시 10분께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7층짜리 빌딩 3층에서 불이 났다.
화재가 시작된 곳은 게스트하우스인 것으로 전해졌다.
중구는 안전 문자를 통해 화재 사실을 알리며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으니 연기 흡입에 유의하고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커플 톰 홀랜드-젠데이아, 결혼설 시인…"가족도 함께"
특검,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오세훈에 징역1년6개월 구형
교황 "난민 내보내는 건 기독교적 대응 아니다"
촉법소년, 무조건 부모인계?틀렸다!…차 훔친 초등생 3명 시설행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