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6시(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8강전을 치러 우즈베키스탄에 6-0 완승을 거뒀다.
또한 아시안컵 4강에 진출하면서 2027년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진출권도 획득했다.
후반 27분에는 강한 압박으로 문은주가 공을 뺏어내며 시작된 기회에서 대표팀이 중앙 패스워크로 우즈베키스탄 수비를 교란했고, 문은주가 잡은 공을 지소연이 골문 안으로 차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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