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골골골골골! 韓 여자축구, '전세계 3번째' 월드컵 본선행 쾌거…우즈베크 6-0 대파→아시안컵 4강 진출 [여자 아시안컵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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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골골골골! 韓 여자축구, '전세계 3번째' 월드컵 본선행 쾌거…우즈베크 6-0 대파→아시안컵 4강 진출 [여자 아시안컵 리뷰]

현재 호주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준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을 대파하고 준결승에 진출하면서 아시아에 주어진 여자월드컵 직행 티켓 6장 중 한 장을 챙겼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준준결승에서 전반 2골, 후반 4골을 퍼부어 6-0 대승을 일궈냈다.

한국은 전반전에만 85%의 점유율을 유지한 채 무려 17회의 슈팅을 시도, 이중 9개를 유효슈팅으로 연결하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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