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병합 위협 앞장서 맞선 그린란드 외무장관 사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병합 위협 앞장서 맞선 그린란드 외무장관 사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위협에 맞서 외교 활동을 이끌던 비비안 모츠펠트 그린란드 외무장관이 사퇴한다.

모츠펠트 장관은 AFP에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연정 탈퇴를 결정한 당의 결정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싼 외교를)우리는 이제 새로 시작할 수밖에 없게 됐다"고 사퇴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닐센 총리는 "그린란드는 전례 없는 외부의 압박과 관심에 직면했다"며 단결이 중요한 시점에 시우무트당의 연정 탈퇴는 미국에 잘못된 신호를 줄 수 있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