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1년 중국으로 귀화한 전 쇼트트랙 한국 대표 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중국에서 열리고 있는 포뮬러 원(F1) 그랑프리 중국 대회에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18년 만에 F1 역사상 최연소 폴 포지션(1위) 기록을 세운 이탈리아 스타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를 축하하기 위해 중국 귀화 뒤 새 조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가 된 린샤오쥔이 나선 것이다.
안토넬리는 14일(한국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F1 중국 그랑프리 예선 3차(Q3)에서 1분32초064의 기록으로 같은 메르세데스 소속 동료 조지 러셀을 0.222초 차이로 제치고 폴 포지션(예선 1위)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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