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귀도 인근 해상에서 화재가 발생한 선박의 선체가 바다로 가라 앉아 실종자 2명의 수색이 난항을 겪고 있다.
선박에는 한국인 선원 4명과 외국인 선원 6명이 탑승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리프트백을 설치한 뒤 화재선박에 올라 타는 등 실종자 2명이 있는 것으로 추측되는 선원 침실 확인을 시도했으나 오후 5시 44분쯤 선박이 완전히 바다에 침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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