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정규리그 2위를 놓고 다투는 안양 정관장과 서울 SK가 나란히 3연승을 달리며 '0.5경기 차' 살얼음판 경쟁을 이어갔다.
7일 대구 한국가스공사, 9일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 이어 3연승을 질주한 정관장은 시즌 30승 16패를 쌓아 2위를 지켰다.
KCC에선 허훈이 3점 슛 5개를 포함해 23점 9어시스트 8리바운드로 분투하고 롱이 더블더블(15점 12리바운드)을 작성했으나 빛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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