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쿼터엔 이미 부상으로 장기 결장 중인 '에이스' 스테픈 커리의 동생인 세스 커리마저 왼쪽 내전근에 불편함을 느껴 라커룸으로 향했다.
이미 포워드 지미 버틀러가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1월 '시즌 아웃'됐고,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1월 말 이후 뛰지 못한 스테픈 커리의 결장도 길어지는 골든스테이트로선 설상가상인 상황이다.
스테픈 커리가 빠진 16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는 5승 11패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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