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TO UFC 시즌3 밴텀급 우승자 ‘유짓수’ 유수영(30)이 한국계 미국 파이터 일라이자 스미스와 ‘코리안 더비’를 앞두고 모든 준비를 마쳤다.
유수영(오른쪽)과 일라이자 스미스가 계체를 마친 뒤 서로를 바라보며 페이스오프를 하고 있다.
에멧은 “바셰호스의 파워와 타격이 나를 떠올리게 한다”며 “서서 맞붙는 상대와 싸우게 돼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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