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1.80 누가 예상했나? 韓 야구대표팀 투수 MVP 아닌가?…조병현 존재감 활활→"고생 많았죠, 빨리 보고싶어요" 사령탑도 칭찬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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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80 누가 예상했나? 韓 야구대표팀 투수 MVP 아닌가?…조병현 존재감 활활→"고생 많았죠, 빨리 보고싶어요" 사령탑도 칭찬 [대전 현장]

조병현은 조별리그를 포함해 4경기 5이닝 평균자책점 1.80으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대표팀 투수 중 4경기 이상 소화한 선수는 조병현, 노경은, 박영현(KT 위즈)이다.

조병현이 삐끗했다면 한국은 8강이 아닌 조별리그에서 대회를 마무리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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