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현은 조별리그를 포함해 4경기 5이닝 평균자책점 1.80으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대표팀 투수 중 4경기 이상 소화한 선수는 조병현, 노경은, 박영현(KT 위즈)이다.
조병현이 삐끗했다면 한국은 8강이 아닌 조별리그에서 대회를 마무리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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