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은퇴를 선언한 ‘대투수’ 클레이턴 커쇼(37)가 다시 한 번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미국 대표팀 엔트리에서 빠지면서 '완전한 은퇴'를 하게 된 클레이턴 커쇼.
이 경기를 끝으로 커쇼는 대표팀 엔트리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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