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이란은 폭발물을 탑재한 원격 조종 무인 수상정을 낚싯배로 위장해 상선을 공격하는 방식의 작전을 펼치고 있다.
폭스뉴스는 드론 기술 기업 드라간플라이의 캐머런 첼 최고경영자(CEO)를 인용해 “이란이 폭발물을 실은 무인 수상정을 여러 대 투입하는 방식의 공격을 활용하고 있다”며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해상 운송로 중 하나인 호르무즈 해협에서 새로운 형태의 하이브리드 전쟁이 전개되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외신은 특히 이란이 원거리에서 조종 가능한 소형 무인선을 한꺼번에 투입해 군집 공격을 가할 수 있다고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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