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승점 7점으로 3위로 올라섰고, 서울이랜드는 승점 3점으로 7위를 기록했다.
전반 18분에는 김찬의 슈팅으로 서울이랜드 수비진을 흔들었다.
상대의 공격에 부산 수비진이 2~3명으로 두텁게 에워쌌고 경기 내내 치열한 중원 다툼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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