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박재범의 채널 PD는 "이런 저런 편집과 이런 저런 스트레스로 인해 재범님도 육아를 하면서 일을 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았으면 좋겠다)"라고 토로했다.
본격적인 육아에 나선 박재범은 아기를 품에 안고 "너무 귀엽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박재범은 아기를 외출복으로 갈아입히고 유아차에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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