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나무 출신 배우 나현이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했다.
나현(사진=SNS) 나현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결혼을 준비하던 중 저희에게 소중한 선물이 먼저 찾아왔다”며 임신 사실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음파 사진과 웨딩 반지 등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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