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선수 피 철철' 북한 폭력 축구, AFC 왜 방관하나?…팔꿈치로 버젓이 '퍽'→호주 MF 이마 깨져→퇴장 아닌 경고 줬는데 "억울해" 황당 표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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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선수 피 철철' 북한 폭력 축구, AFC 왜 방관하나?…팔꿈치로 버젓이 '퍽'→호주 MF 이마 깨져→퇴장 아닌 경고 줬는데 "억울해" 황당 표정까지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에 밀려 A조 2위로 8강에 진출한 호주는 까다로운 상대인 북한을 상대로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북한 선수들은 주심에게 항의하며 온필드리뷰를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한편 북한은 이 경기 패배로 대회에서 탈락했지만, 2027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여자 월드컵 출전권이 걸린 플레이오프 경기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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