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에 발이 묶였던 일본인 1000여명이 전세기를 통해 귀국했다.
(사진=AFP) 14일 아사히신문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이날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출발한 일본 전세기가 일본 지바현 나리타공항에 도착했다.
현재까지 중동에 체류하던 일본인과 그 가족 중 귀국 희망자인 1086명 전부와 한국인과 대만인을 합쳐 총 18명을 대피시켰다고 일본 외무성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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