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올해 공보의를 배치받지 못하는 취약지 보건지소를 대상으로 지역 여건에 따라 4개 유형으로 기능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개편 유형은 ▲보건소 거점 공보의의 순회 진료 운영 ▲보건진료 전담공무원 추가 배치 ▲보건진료소 전환 ▲도서·벽지 공보의 직접 배치 등 네 가지다.
정경실 보건의료정책실장은 “도서·벽지처럼 순회 진료 자체가 쉽지 않은 곳에는 기본적으로 공보의가 한 명씩 근무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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